[App Review] Game dev story - 게임개발사를 차려보자~

2011.02.10 13:07

악마의 게임이라고 하지요. 한번 빠지면 미칠듯한 중독성에 밖에 안나가서 돈이 굳는다는 그 게임입니다.

게이머는 게임개발업체를 운영하며, 수익을 내는 것이 게임의 가장 기본적인 목표입니다.
게임의 재미도 재미거나와 실제 게임업계의 굵직한 부분들을 잘 반영해둔 것이 특징입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직원들을 채용하여, 목표하는 플렛폼(게임기)를 선택하고 게임의 장르를 선택하여 게임개발을 진행합니다.

아래는 게임개발 화면인데요~ (스샷은 제 아이패드에서 찍었습니다)

현재 80% 개발이 완료된 상태이고,
재미는 49, 창의성은 33, 디자인은 38, 사운드는 16이네요.

게임 개발 중 크게 3번의 point가 있는데,
프로젝트 착수시 기획자 설정
40%달성시 디자이너 설정
80%달성시 사운드 담당 설정입니다.

게임개발이 100% 완료되면, 디버깅 작업을 진행합니다.
(현실과 유사한 부분은 버그를 수정하지 않고도 출시가 가능합니다. 물론 결과는 좋지 못하겠지요)


게임으로 계속 수익이 나면, 사무실을 옮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2번째로 큰 사무실입니다.
(게임 시작시 최초 사무실은 개발자가 4명밖에 못않습니다. 아래 스샷은 6명 규모입니다.)

스샷에 불타는 개발자는, 실제 불이 난것이 아니라 업무에 열중하여 집중적인 성과가 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바로 위의 스샷보다 2명의 자리가 늘었습니다.


직원들을 채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요, 게임이 어느정도 진행되면 숨겨진 캐릭터들도 종종 등장합니다.
일반 직원들보다 능력치도 월등히 좋지요.

아래 스샷도 그 중 일부입니다. 이름이 월트 디즈니를 패러디한것 같군요.
능력치가 전반적으로 매우 좋으며, 아래 스샷에서는 제가 훈련을 통해 수치들이 더욱 + 되었습니다.


실제와 마찬가지로 게임개발 관련 축제같은 것도 진행합니다.
(우리나라로 비유하면 지스타정도 되겠네요)


매년 시상식도 진행합니다.


모든 것을 반영할 순 없겠지만, 한번 잡으면 손을 놓을 수 없도록 만드는 미칠듯한 중독성.
그동안 비슷한 소재의 타이쿤 (음식점경영등)에 질려있다면, 색다른 이 게임에 도전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단 당분간은 사회와의 단절을 감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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