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저가형 8기가 아이폰4 제작중, 아이폰5는 9월말 공개

2011.08.24 17:04


애플이 8기가 모델의 아이폰4를 제작중이며, 9월말에 공개될 아이폰5와 함께 대중에 선보일거라는 소식입니다.



현재 16기가, 32기가의 모델만 제공하는 아이폰이 한단계 낮은 8기가 모델을 제공함으로써, 저가 & 보급형 시장에 도전한다는 전략이지요.


사람별로 스마트폰 사용패턴이 다르다보니, 얼마의 용량이 충분한지에는 적지 않은 논란이 있지만, 하드코어 유저가 아닌이상은 8기가 정도도 충분할 수 있는 용량이지요.

특히 iOS5와 함께 발표된 아이클라이드(iCloud)를 통해 물리적인 저장공간이 아닌,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 저장공간을 추가로 받게되므로, 물리적 저장공간의 축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어느정도는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조금 프리미엄 브랜드전략을 고수해왔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저가시장까지 공략하고자하는 의도가 엿보이네요.


iOS 사용자가 많아지만, 개발자들의 수익이 더 많아지므로, 앱스토어를 중심으로한 생태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자 하는 전략이겠습니다.



이 소식은 아이폰5에 대한 소식도 함께 전달되었는데요,


아이폰5의 외관은 거의 아이폰4와 비슷하지만, 보다 큰 터치스크린에 개선된 안테나 성능

그리고 800만화소의 가메라를 탑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떠들썩했던 케이스디자인에서 유출된 유머와는 충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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